2019.03.19 (화)

  • 구름조금속초18.4℃
  • 맑음14.9℃
  • 맑음철원14.7℃
  • 구름많음동두천14.9℃
  • 흐림파주11.3℃
  • 맑음대관령13.5℃
  • 구름많음백령도9.0℃
  • 맑음북강릉19.7℃
  • 구름조금강릉21.9℃
  • 맑음동해16.1℃
  • 구름많음서울14.7℃
  • 흐림인천11.8℃
  • 맑음원주15.0℃
  • 맑음울릉도16.0℃
  • 연무수원16.4℃
  • 맑음영월15.5℃
  • 맑음충주15.2℃
  • 맑음서산14.8℃
  • 맑음울진15.7℃
  • 맑음청주16.1℃
  • 맑음대전17.3℃
  • 맑음추풍령16.6℃
  • 맑음안동17.2℃
  • 맑음상주17.9℃
  • 맑음포항20.5℃
  • 맑음군산15.2℃
  • 맑음대구18.6℃
  • 맑음전주16.7℃
  • 맑음울산18.8℃
  • 맑음창원18.8℃
  • 맑음광주16.1℃
  • 맑음부산16.7℃
  • 맑음통영17.7℃
  • 맑음목포14.2℃
  • 맑음여수16.9℃
  • 구름조금흑산도15.7℃
  • 맑음완도16.5℃
  • 맑음고창15.5℃
  • 맑음순천17.3℃
  • 맑음홍성(예)16.2℃
  • 맑음제주15.5℃
  • 맑음고산12.4℃
  • 맑음성산16.7℃
  • 맑음서귀포17.2℃
  • 맑음진주20.2℃
  • 흐림강화11.5℃
  • 맑음양평14.6℃
  • 맑음이천14.9℃
  • 맑음인제15.3℃
  • 맑음홍천16.6℃
  • 맑음태백15.0℃
  • 맑음정선군15.6℃
  • 맑음제천15.1℃
  • 맑음보은17.3℃
  • 맑음천안16.6℃
  • 맑음보령13.6℃
  • 맑음부여16.6℃
  • 맑음금산18.4℃
  • 구름많음부안16.4℃
  • 맑음임실17.2℃
  • 맑음정읍16.1℃
  • 맑음남원17.2℃
  • 맑음장수15.9℃
  • 맑음고창군16.5℃
  • 맑음영광군15.7℃
  • 맑음김해시20.0℃
  • 맑음순창군17.0℃
  • 맑음북창원19.4℃
  • 맑음양산시22.2℃
  • 맑음보성군18.9℃
  • 맑음강진군17.3℃
  • 맑음장흥18.3℃
  • 맑음해남15.2℃
  • 맑음고흥17.7℃
  • 맑음의령군19.4℃
  • 맑음함양군19.6℃
  • 맑음광양시20.3℃
  • 맑음진도군14.7℃
  • 맑음봉화16.7℃
  • 맑음영주15.9℃
  • 맑음문경18.4℃
  • 맑음청송군17.3℃
  • 맑음영덕20.4℃
  • 맑음의성18.6℃
  • 맑음구미18.9℃
  • 맑음영천19.8℃
  • 맑음경주시19.4℃
  • 맑음거창19.8℃
  • 맑음합천19.1℃
  • 맑음밀양20.5℃
  • 맑음산청19.3℃
  • 맑음거제19.0℃
  • 맑음남해17.7℃
기상청 제공

교육/복지

전체기사 보기

전라남도교육청, ‘3. 8. 세계 여성의 날’ 기념행사 개최

전라남도교육청, ‘3. 8. 세계 여성의 날’ 기념행사 개최

장석웅 교육감과 전남교육청 간부들이 제111주년 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8일 오전 출근하는 여직원들에게 장미꽃과 기념품을 나눠주고 있다.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3월 8일 제111주년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기념행사를 갖고 차별 없는 직장문화 조성을 다짐했다. 도교육청은 이날 오전 청사 1층 현관에서 장석웅 교육감을 비롯한 간부들이 출근하는 여직원 230여 명에게 장미꽃과 기념품을 나눠주며 세계여성의 날을 기리고 양성평등의 직장문화 조성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미꽃은 남성과 동등한 참정권을 상징한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이와 함께 전 직원들이 세계여성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생활 속에서 평등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업무포털 팝업창에 관련 내용을 게시하고, 청사 입구에 입간판도 설치했다. 장석웅 교육감은 “세계여성의 날을 계기로 모든 직원이 성평등 의식을 재정립하는 시간을 갖기 바란다.”면서 “교육청이 수립하는 정책과 제도 등 모든 분야에서 여직원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더욱 세심하게 살펴봐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세계여성의 날은 1908년 3월 8일 미국 여성 섬유노동자들이 참정권과 노동조합 결성 등을 주장하며 시위를 벌인 것을 기념하기 위해 UN이 제정한 날이다.

봄맞이 첫여행! 땅끝해남에서 시작하세요

해남 보해매실농원, 미황사 전남도 추천 이달의 관광지 선정

봄맞이 첫여행! 땅끝해남에서 시작하세요

해남 보해매실농원 해남 보해매실농원과 미황사가 전라남도가 선정하는‘이 달의 추천 관광지’로 선정됐다. 이달의 추천 관광지 선정은 테마별 관광활성화를 위해 전라남도에서 매달 실시할 계획으로, 봄의 시작을 알리는 3월에는‘남도 꽃여행’을 주제로 보해매실농원과 미황사가 선정됐다. 국내 최대 규모인 46ha(14만평) 면적의 보해 매실농원은 1만 5,000여 그루 나무에서 매화가 활짝 피면 눈꽃 터널을 연상시킬 정도로 풍경이 아름다워 상춘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올해는 매화 개화시기에 맞춰 3월 8일부터 농원을 일반에 개방하며, 만개가 예상되는 16~17일에는 땅끝매화축제가 개최돼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미황사는 2019년~2020년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한반도 최남단의 천년고찰이다. 미황사를 포함한 달마산 일원은 국가 명승 59호로 지정된 빼어난 자연경관과 유서깊은 역사를 지니고 있다. 특히 지난 2017년 달마산 둘레를 종주하는17.74km의 달마고도가 개통되어 전국 최고의 명품 걷기길로 명성을 얻고 있다. 오는 3월 30일에는 달마고도 힐링 축제가 개최될 예정으로, 걷기 체험을 비롯해 버스킹공연, 보물찾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해남군, 노인일자리 지원사업 발대식 실시

해남군, 노인일자리 지원사업 발대식 실시

노인일자리 지원사업 발대식 장면 해남군은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2019년 노인일자리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은 지난해보다 한달 앞당겨 2월부터 추진되며, 총 22개의 수행기관에서 28개 사업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특히 군은 지난해보다 400여명이 증가한 총 1,590명의 노인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으로 안정적인 노인 소득원 창출과 활기찬 노후생활을 영위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사업은 공익형(근린생활시설 관리, 주정차 질서계도 등) 1,438명과 연중 일자리(노노케어) 68명, 시장형(통발제작 및 해양그물재활용) 48명 등이 사업을 지속 추진하며, 2019년 신규유형인 사회서비스형으로 36명을 모집한다. 이와 관련 군은 지난 2월 27일 군 문화예술회관에서 2019 노인일자리 발대식을 갖고, 김용일 민방위 전문 강사를 초빙해 “건강하고 안전한 해남 어르신 일자리”라는 주제로 생활안전과 교통안전 교육 실시했다. 또한 사업진행 중 일자리 참여자와 수혜자를 대상으로 사업 만족도를 조사하고 수행기관 담당자와 간담회를 통해 건의사항과 의견을 수렴해 내실있는 노인일자리 사업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점차 증가하는 어르신들의 일자리 수요에 부응하기 위하여 더 많은 분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일자리 발굴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해남교육지원청, 해남영재교육원 수료식 개최

해남교육지원청, 해남영재교육원 수료식 개최

해남영재교육원 수료식 장면 해남교육지원청(교육장 장성모)은 지난 14일 해남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학생과 학부모, 지도교사 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학년도 해남영재교육원 수료식’을 가졌다. 이날 자연영재와 발명영재, 인문영재 76명의 영재학생들은 교과활동수업(수학,과학,논술,영어 등)과 프로젝트수업, 산출물발표회, 독서토론, 우주과학 캠프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동하여 수료의 영예를 안게 되었다. 장성모 교육장은 학생들 한 사람 한 사람이 오늘의 주인공이라는 생각으로 애정을 담아 일일이 수료증을 전달하고 악수를 나누며 진심으로 격려했다. 또한 성적이 우수하며 모범이 되는 학생 10명에게 교육감상과 교육장상을 수여하였다. 영재교육원 학생 2팀이 식전 행사에서 소금연주와 클라리넷 연주로 멋진 무대를 꾸며주었으며, 학생들은 1년 동안의 교육활동에 대한 소감 발표와 동영상을 보면서 그동안 자신들의 활동을 다시 한 번 추억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자녀의 수료식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학부모들은 “다양한 영재교육 프로그램을 경험하면서 아이들이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능력이 길러졌고, 영재교육원에서 교육받은 것에 자부심을 갖고 있다.”며 영재교육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또한 장성모 교육장은 “수료식이 있기까지 혼신의 노력을 다하신 지도교사와 학부모님께 감사하다.”는 말과 함께 “앞으로 미래가 원하는 인재상은 보다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사람이라며 꼭 필요한 인재가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해남영재교육원은 2019학년도에도 더욱 새롭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리더십 배양을 토대로 미래를 보는 통찰력, 바른 인성을 갖춘 창의·융합형 영재를 길러내기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할 것이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