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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전남도 농산시책 평가 2년 연속 최우수상

해남군 전남도 농산시책 평가 2년 연속 최우수상

해남군청 전경 해남군이 전라남도가 주관한 2019년 농산시책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농산시책 평가는 2019년 한해 동안 전남도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 목표 달성도 등 쌀 안정 생산량 확보, 벼 재해보험 가입율 등 쌀 경영안정 및 생산비 절감 노력도, 농업인 역량강화 등 3개 분야 5개 항목에 대한 평가를 실시했다. 해남군은 논 타작물 재배면적 1,296ha로 목표 대비 93.1%를 달성하고, 쌀 선도경영체 교육 훈련을 포함해 1,617시간의 농업인 교육을 실시하는 등 농업인 역량강화에 주력해 평가항목별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아 전남 1위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적극적인 농산시책 추진을 통해 해남군은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 실적 제고를 통해 인센티브로 금년도 공공비축 6만 5,164가마(39억원)를 추가로 배정받기도 했다. 특히 지난해에 이어 농산시책 평가에서 2년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함으로써 앞서가는 농업군으로서의 명성을 다시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명현관 해남군수는 “군 농산 시책에 대한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앞으로도 전국 최대 농업군으로서 식량작물 안정생산 시책 추진과 사업성과 제고에 최선을 다해 살기좋은 부자농촌 건설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년의 시작, 땅끝해남에서 해맞이 하세요

12월 31일부터 1월 1일까지 땅끝해넘이·해맞이 축제 오시아노 관광단지 해넘이·두륜산 오소재 해맞이 행사도 열려

2020년의 시작, 땅끝해남에서 해맞이 하세요

한반도의 시작, 해남 땅끝마을에서 경자년의 첫 태양을 맞는 해넘이·해맞이 축제가 열린다. 해남군은 12월 31일부터 1월 1일까지 땅끝마을에서 제 24회 땅끝 해넘이 해맞이 축제를 개최한다. 해남 땅끝은 다도해의 일몰과 일출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특별한 장소로, 대한민국이 시작되는 곳, 땅끝마을의 상징적 의미가 더해 매년 해넘이 해맞이 축제가 열리고 있다. 12월 31일 오후부터 해넘이 행사와 버스킹 공연에 이어 밤에는 소원띠 달집태우기, 새해맞이 카운트 다운, 불꽃놀이 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한다. 또한 새해 1월 1일에는 띠배 띄우기와 풍물놀이, 해맞이 행사 등 관광객들과 주민들이 함께하는 행사가 열린다. 특히 올해는 오시아노 관광단지와 두륜산 오소재에서도 각각 해넘이, 해맞이 행사가 열린다. 오시아노 관광단지는 반도형태인 해남의 서쪽 끝으로 서남해의 다도해를 배경으로 한 아름다운 낙조가 유명하다. 해넘이 사진촬영대회, 사랑의 편지쓰기, 떡메치기, 고구마 구워먹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도 진행되며, 지역주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노래자랑, 해넘이 제례, 해상 불꽃쇼 등이 준비되어 있다. 북일면 오소재 공원에서는 2020년 1월 1일 새벽 5시부터 경자년 해맞이 행사가 펼쳐진다. 두륜산 오소재는 지역주민들이 주로 찾는 해맞이 명소로, 최근 도로공사를 마무리하고, 주차장이 조성되면서 올해부터는 관광객들까지 함께할 수 있는 해맞이 행사로 규모를 키웠다. 해맞이 기원제와 함께 해맞이에 참여한 사람들에게 떡국 나눔 행사도 갖는다. 군 관계자는“한반도가 시작되는 곳, 땅끝 해남에서의 해맞이는 다른 곳에서 느낄 수 없는 의미있는 새해 첫날로 기억될 것이다”며 많은 분들이 해남을 찾아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2019년을 마무리하는 일몰시간은 12월 31일 오후 5시 34분이며, 2020년 새해 일출은 1월 1일 오전 7시 40분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장석웅 전남교육감, 직무수행 지지도 고공행진

11월 51.4% 기록 7개월 연속 전국 1위 질주

장석웅 전남교육감, 직무수행 지지도 고공행진

장석웅 전라남도교육감 장석웅 전라남도교육감이 직무수행 지지도 조사에서 7개월 연속 전국 1위를 기록하며 고공행진을 계속했다. 6일 전라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장석웅 교육감은 여론조사 기관 리얼미터가 최근 실시한 민선3기 전국 17개 시·도교육감의 2019년 11월 직무수행 지지도 조사에서 51.4%의 지지율을 얻었다. 장 교육감은 2위(45.2%)보다 6.2%p 여유 있게 앞선 1위를 차지했으며, 지난 5월 이후 7개월 째 가장 높은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전국 시·도 교육감 중 유일하게 50% 이상의 지지율도 이어갔다. 이는 장 교육감이 취임 이후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혁신 교육정책에 대해 도민들의 공감이 깊어지고, 구체적 성과들이 나타나면서 신뢰를 얻은 데 따른 결과로 풀이된다. 특히, 취임 2년 차인 2019년 한 해 동안 민주적 조직문화 정착, 학생 중심 교실개혁을 위한 업무경감 및 감축, 고교 전면 무상교육을 비롯한 보편적 교육복지 실현 등에서 많은 성과를 내면서 되돌릴 수 없는 변화와 혁신의 큰 흐름을 만들어낸 것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 그 중에서도 11월에는 교사와 학생이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배움 중심 수업 혁신 방안’과 학교혁신 전면화,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를 골자로 한 ‘전남혁신교육지구 2.0’ 추진계획이 큰 주목을 받았다. 또, 교육공동체 모두가 주인 되는 학교자치 실현을 위한 전남 학교자치 조례 제정 작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고, 지자체 교육협력 담당자들과 처음으로 워크숍을 갖고 아이들의 행복한 미래를 고민한 일도 공감을 이끌어냈다. 이밖에 도민과의 대화 시간에 한 약속을 지켜 초등학생과 부모를 교육감실로 초청해 진로 상담을 해준 사실도 도민들에게 믿음과 친근함을 심어준 것으로 평가됐다. 장석웅 교육감은 “올 한 해 전남교육 가족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열정 덕분에 모두가 바라는 변화와 혁신이 나름의 성과를 낸 것 같다.”면서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더 열심히 해 혁신전남교육의 과업을 반드시 완수해내겠다.”고 말했다. 리얼미터 11월 정례조사는 지난 11월 23일부터 29일까지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1만 7,000명(시·도별 1,000명)을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시·도별 표집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 응답률은 6.1%이다.

명현관 해남군수, 지방자치분야 행정부문 대상 수상

청렴·소통행정으로 군민신뢰 강화, 지역경제활성화 이끌어

명현관 해남군수, 지방자치분야 행정부문 대상 수상

지난 4일 명현관 해남군수, 지방자치분야 행정부문 대상 수상 장면 명현관 해남군수가 제 1회 복지TV호남방송 방송대상을 수상했다. 복지TV호남방송과 사랑의 열매가 공동주최한 이번 방송대상은 지방자치와 지방행정, 정치 등 3개 분야 10개 부문에 대해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둔 인물을 발굴, 우수한 사례를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올해 처음으로 수상자를 배출했다. 명현관 해남군수는 지방자치분야 행정부문 수상자로 선정됐으며, 민선 7기 군정의 철학으로 공평, 공개, 공정의 3원칙을 기본으로 한 청렴행정, 군민이 참여하는 소통행정, 군민 소득 증대로 군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비젼을 제시해 왔다. 해남군은 적극적인 청렴행정 추진 결과 2018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전년도 3등급에서 1단계 상승한 2등급 평가를 받으면서 도내 최고 수준의 청렴도를 달성했다. 또한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하는 민선7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평가에서 최우수 등급(SA)을 받은데 이어‘2019년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공약의 발굴과 실천에 탁월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또한 SNS를 통한 군정 마케팅과 군민 전용 앱인 해남 소통넷 개설로 온라인 소통을 대폭 강화한 것은 물론 원스톱 민원행정서비스 확대와 현장을 찾아가는 이동군수실 현장톡톡을 통해 군민 중심의 소통행정에 집중해 오고 있다. 전국 최초 농민수당 도입과 150억원 규모의 해남사랑상품권 발행, 해남미남축제의 성공적 개최 등을 통해 농업농촌의 새로운 발전 가능성을 제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끈 것도 괄목할 만한 성과로 꼽히고 있다. 명현관 해남군수는“민선7기 시작과 함께 청렴하고, 열린 행정을 통한 군민화합과 소통에 주력해 온 것이 좋은 평가로 이어진 것 같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행정 실현으로 군민과 소통하고, 신뢰받는 군정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1회 복지TV 호남방송 방송대상은 12월 4일 광주 라비앙 웨딩컨벤션에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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