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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8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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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해남 발전을 위한 언론인 간담회’ 개최

해남군, ‘해남 발전을 위한 언론인 간담회’ 개최

해남군, ‘해남 발전을 위한 언론인 간담회’ 개최 장면 해남군은 2019년 새해를 맞아 ‘해남 발전을 위한 언론인 간담회’를 지난 11일 해남군청 상황실에서 명현관 해남군수와 30여명의 출입기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날간담회 자리에는 강형석 부군수와 실과소장 등 관계공무원도 함께 참석했다. 명현관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먼저 해남군 발전을 위한 자리에 참석해 준 언론인 여러분 반갑고 새해 첫 만남”이라면서 “그동안 해남군의 발전에 많은 도움을 주신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바라는 모든 소원이루는 한해가 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명 군수는 이어 “민선 7기가 들어선 지 벌써 6개월이 지나고 있는 시점에서 지난 한해 동안 군정에 많은 관심과 많은 도움으로 순조로운조직개편 등 기틀이 마련된 것 같다”며 “다소 공직자는 언론인이 부담스러울 수도 있지만, 저는 군정에 관심을 갖고 지적해 주심에 오히려 감사하다는 생각이며, 앞으로도 좋은 제안과 지적이 오직 군민을 위한 거라면 이를 반영, 보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배석한 강형석 부군수도 인사말에서 “이 자리를 빌러 인사드리게 됐다”며 “전라남도에서 가장 큰 군에서 근무하게 되어 영광이며 또 한편으로는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있다”고 전하고 “군민들이 편안하고 행복한 해남군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며 언론인 여러분의 적극적인 성원과 응원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는 2018년 성과와 2019년 중점 사업을 설명하는 것으로 시작으로 기자들의 질문에 각 실과소장과 군수가 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명 군수는 그간 군정 주요 성과로는 먼저 올해는 지난해 보다 149억 원 증가한 국비 767억 원 확보와 함께 49개 분야 498억 원 규모의 공모사업에 선정, 그리고 전국 최초 농민수당 도입과 대흥사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등을 꼽았다. 이어, 2019년 군정 운영 방향으로 지속 가능한 농어업 육성과 소득안전망 확충으로 다 함께 잘사는 부자 농어촌 건설, 모두가 누릴 수 있는 따뜻한 복지, 군 청사 신축과 특색있고 차별화된 문화관광 육성 등이라고 말하고 "이를 위해 혼신을 노력을 경주할 것"이라고 밝혔다.

해남군, 2019 주요업무 보고회 개최

활력있는 군정 추진 ‘만전’

해남군, 2019 주요업무 보고회 개최

명현관 해남군수 해남군은 2019년 군정 주요 업무 보고회를 갖고 민선7기 활력있는 군정 추진에 만전을 기해 나가기로 했다. 군은 7일부터 25일까지 각 실과소별 2019년 군정주요업무를 비롯해 민선 7기 공약사항 추진에 대한 업무보고회를 진행하고 있다. 보고회에서는 올 한해 군정 현안과 주요 업무 추진 계획과 함께 민선 7기 공약 추진사항에 대한 면밀한 검토가 이뤄진다. 특히 민선 7기 해남군의 새로운 동력이 될 군수 주요 공약과 현재 추진되고 있는 군정 업무와 연계를 통해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실행 계획을 마련하는데 집중하고 있다. 명현관 군수는 “올해는 민선 7기가 그동안 준비과정을 마치고, 본격적으로 가동되는 시기이니만큼 주요 업무 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공직자들부터 심기일전해 달라”며 “장기적인 관점을 가지고 민선 7기 공약사항에 대한 발전 방안도 착실히 준비해야 한다”고 밝혔다. 보고회는 팀장 중심으로 주요 업무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고, 명현관 군수와 실과소장 등 참석자들이 집중 토론을 가지며 원활하고 속도감 있는 군정 추진의 방향을 모색해 나가고 있다. 또한 2018 하반기 의회 업무 보고시 질의사항 및 지적에 대한 처리결과도 함께 검토해 군정의 개선방안에 대한 논의를 하고 있다. 명현관 군수는 “올해는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변화된 군정의 성과를 착실히 쌓아나가야 한다”며 “절차탁마의 자세로 지역발전을 위해 맡은 바 업무에 혼신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해남 화원면, 인적 드문 야산 불법 산림훼손 ‘충격’

풍황계측기 설치 목적 무단 중장비 진입로 개설 추정

해남 화원면, 인적 드문 야산 불법 산림훼손 ‘충격’

해남 화원면 월호리 야산에 불법으로 산림을 훼손해 넓이2~3미터의 길이 나 있다. 해남 화원면의 한 마을 야산이 불법 산림훼손으로 인해 심각한 피해를 입은 현장이 뒤늦게 발견되면서 관리·감독 부서의 책임론이 불거지고 있다. 불법으로 추정되는 산림훼손 지역은 인적이 드문 야산으로 2~3미터의 폭으로 약 300미터의 야산이 장비를 이용해 파헤쳐져 있고 오래된 소나무 등 임목을 벌목하여 주변에 방치해 놓은 상태로 발견됐다. 현장에서 확인한 결과 어른 몸통만한 소나무와 참나무, 굴피나무 등 수많은 나무들이 불법으로 훼손된 상태로 이 길을 따라 산속으로 들어서면 거대한 철구조물이 설치돼 있어 주민들의원성이 커지고 있다. 이와 대해 해남군은 "지난해 8월 바람의 세기와 양을 측정하기 위한 목적으로 풍황계측기 설치 허가를 받아 설치한 것이다"고 밝혔다. 당시 허가 조건에는 설치 장소까지 구조물에 쓰일 자재를 산길을 따라 인력으로 운송하기로 하고 허가를 득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인적이 드문 야산이란 점을 이용해 불법으로 산림을 훼손한 사실이 드러났다. 특히 이곳 무단훼손 현장에는 사유지와 일부 국유지가 포함되었다는 주장이 제기돼 관계기관의 강력한 대처가 요구된다. 이에 대해 해남군 관계자는 "풍황계측기 설치를 위해 3년 사용허가가 난 곳이다"며 "인력으로 장비를 매고 올라가 설치하기 되어 있어 길을 냈다면 불법이다"고 말했다.

해남 계곡면, S종돈장 '불법쓰레기 배출' 인근 야산과 저수지 몸살

관계당국 전혀 모르고 있어 충격...여론의 도마위에 올라

해남 계곡면, S종돈장 '불법쓰레기 배출' 인근 야산과 저수지 몸살

수개월째 모아둔 불법 쓰레기들 해남군 계곡면 성진리 오류골길에 소재한 S종돈장에서불법 쓰레기를 수개월째 버려인근 야산과저수지가 몸살을 앓고 있지만 관계당국은 이 사실을전혀 모르고 있어충격을 주고 있으며 여론의 도마위에 올랐다. 특히 S종돈의 불법 쓰레기 배출로 악취와쓰레기들이 바람에 날리고 있으며, 투약하고 잔량이 남은 백신 병들(특수 폐기물)과 일반 쓰레기가 혼합되어 있으며,여기에서 나오는 침출수가 인근 개울을 타고 저수지로 흘러들어가 저수지 또한 심각하게 오염되고 있는 실정이다. 투약하고 나서 버린 백신 병들 현재 S종돈장은 민가와 떨어진 요새 같은 부지에 종돈 장을 허가받아 사업을 하고 있는데 해남군의 허술한 관리·감독을 틈타 불법을 자행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종돈에서 사용한 폐 주사기와 백신 병들(특수 폐기물)은 따로 분리수거해 환경업체에 위탁처리해야 하지만 일반 쓰레기와 함께 혼합되어 있어 더욱 심각한 실정이다. 투약하고 나서 버린 폐 일회용 주사기들 이에 대해해남군축산진흥사업소 가축방역팀 관계자는 "민원이 접수된 즉시 성진종돈 측에 쓰레기를 깨끗하게 치우게 조치했고, 환경교통과 환경지도팀 관계자는 아직까지 민원이 접수되지 않아 행정처분 등 어떠한 조치도 취하지 않고 있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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