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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교육청 교원인사 정보 유출...엄중 문책해야

교육관료, 부하직원 단순 실수 책임회피 ‘급급’…청렴·투명 행정 갈길 멀어 진도교육지원청, 도교육청 인사 발표 하루 앞서 관외 전입 인사 단행

전남도교육청 교원인사 정보 유출...엄중 문책해야

전남도교육청이 기밀을 유지해야 할 원칙을 무시하고 인사자료를 사전 유출해 인사 행정에 구멍이 뚫렸다는 지적과 함께 여론의 도마위에 올랐다. 더구나 고위관료들은 정상적인 결재과정을 거쳐 시행된 인사를 태연하게 단순 실수로 인식해 청렴하고 투명한 행정이 멀었다는 지적도 제기되고 있다. 11일 전남도교육청 등에 따르면 진도교육지원청은 지난 7일 오후 2시 목포·영암·무안 교육지원청 등 3곳에서 전입한 유치원 교사 6명에 대한 전보인사를 실시했다. 진도교육지원청은 이날 오후 2시 17분경 “오는 3월 1일자로 황 모 유치원 교사 등 6명을 진도 모 초등학교 병설유치원 등에 발령한다”는 공문을 일선학교와 목포·영암·무안 교육지원청에 발송했다. 공문발송에 앞서 인사담당 장학사는 이날 오전 교육지원과장과 교육장의 결재를 받았다. 통상적으로 지역교육청은 전남도교육청이 인사를 단행한 다음 관외 전입자 인사자료에 의해 인사를 한 것과는 이례적이다. 이는 도교육청에서 인사자료를 사전에 받지 않고는 있을 수 없는 것으로 대외비 원칙을 무시했다는 논란이 일 것으로 보인다. 진도교육지원청은 일선 학교 등에 인사발령한 뒤 2시간 후에 “일선학교 등에 발송된 유치원교사 인사발령 공문은 행정상 오류로 발송됐다”며 폐기를 요청하는 공문을 부랴부랴 발송했다. 교육계 한 관계자는 “장석웅 교육감이 모두가 소중한 혁신전남교육을 강조하고 있지만 관리책임자들의 자신의 잘못보다는 부하 직원의 단순실수로 치부해 도덕적 기준이 무너지고 부조리를 인식하지 못한 처사다”고 비난했다. 이에 대해 민의식 진도교육장은 “출장과 설 연휴로 경황이 없는 상황에서 자세히 검토하지 못하고 결재를 했다”고 해명했다. 전남도교육청 관계자는 “사실 관계를 확인해서 상응한 조치를 하겠다”고 말을 아꼈다. 한편, 전남도교육청은 3월 1일자 유·초·중등교사 인사를 8일 오후 1시에 발표하려고 했으나 이 같은 사실을 은폐·왜곡하려고 해서인지 한 시간여 동안 늦게 발표했다.

해남 계곡면, S종돈장 '불법쓰레기 배출' 인근 야산과 저수지 몸살

관계당국 전혀 모르고 있어 충격...여론의 도마위에 올라

해남 계곡면, S종돈장 '불법쓰레기 배출' 인근 야산과 저수지 몸살

수개월째 모아둔 불법 쓰레기들 해남군 계곡면 성진리 오류골길에 소재한 S종돈장에서불법 쓰레기를 수개월째 버려인근 야산과저수지가 몸살을 앓고 있지만 관계당국은 이 사실을전혀 모르고 있어충격을 주고 있으며 여론의 도마위에 올랐다. 특히 S종돈의 불법 쓰레기 배출로 악취와쓰레기들이 바람에 날리고 있으며, 투약하고 잔량이 남은 백신 병들(특수 폐기물)과 일반 쓰레기가 혼합되어 있으며,여기에서 나오는 침출수가 인근 개울을 타고 저수지로 흘러들어가 저수지 또한 심각하게 오염되고 있는 실정이다. 투약하고 나서 버린 백신 병들 현재 S종돈장은 민가와 떨어진 요새 같은 부지에 종돈 장을 허가받아 사업을 하고 있는데 해남군의 허술한 관리·감독을 틈타 불법을 자행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종돈에서 사용한 폐 주사기와 백신 병들(특수 폐기물)은 따로 분리수거해 환경업체에 위탁처리해야 하지만 일반 쓰레기와 함께 혼합되어 있어 더욱 심각한 실정이다. 투약하고 나서 버린 폐 일회용 주사기들 이에 대해해남군축산진흥사업소 가축방역팀 관계자는 "민원이 접수된 즉시 성진종돈 측에 쓰레기를 깨끗하게 치우게 조치했고, 환경교통과 환경지도팀 관계자는 아직까지 민원이 접수되지 않아 행정처분 등 어떠한 조치도 취하지 않고 있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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