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보 사업전반 감사착수... 파장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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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보 사업전반 감사착수... 파장 주목

F1대회운영법인 카보 감사과정서 사업 타당성 여부도 검증 불가피

▲감사원의 조사로 파장이 일고 있는 영암 F1경기장 ©영암뉴스감사원이 F1대회운영법인인 카보(KAVO)에 관한 자료를 요청하는 등 F1대회 전반에 관한 조사에 착수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이에 감사원은 전남도와 F1대회운영법인을 상대로 자동차 경주장 건설현황과 사업비 집행내역, 조직위 일부 업무 등에 관한 자료 확보에 나섰으며 대회가 끝난 직후인 지난주 중 전남도에 카보의 지분구조와 투자사 내부 지분현황, 운영.자금집행 구조, 국.도비 지급현황 등에 관한 자료를 요청했다.특히 이번 감사원 감사에서 경주장 건설비 증액 원인과 규모,공정 지연 이유 뿐만 아니라 사업 타당성 등에 대해서도 조사 분석 할 것으로 보인다.더구나 이번 대회기간 말썽이 빚어졌던 2만여장의 자유이용권 발행과 배포 경위 등에 대한 자료도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다.한편 F1대회에 관한 감사원 감사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며 지난 3월에도 감사원이 카보에 대한 특별조사를 실시한 바 있어 그 영향이 어디까지 미칠지 초미의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따라서 이번 감사결과에 따라 F1대회를 둘러싼 타당성과 경제성 문제 등 논란 확산과 함께 파장이 예상된다. /해남방송http://jbnews.net, *해남방송 8개 계열 자회사=SBC-tv 서남방송(http://snnews.co.kr), 브레이크뉴스 광주.전남<주간>신안신문(주간), 영암뉴스(http://yanews.co.kr), 인터넷신안신문(http://sanews.co.kr), 호남뉴스라인(http://www.hnnewsline.kr/),브레이크뉴스 광주전남(http://honam.breaknews.com/), 해남방송http://jbnews.net/
이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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