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마을 한옥서 한여름밤 추억 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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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마을 한옥서 한여름밤 추억 만드세요

전남도, 여름 휴가지로 볼거리·먹거리·즐길거리 풍부한 한옥 추천

여름 휴가철과 방학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지만 아직까지 휴가지를 결정하지 못했다면 ‘한국인의 고향’ 남도의 가장 한국적인 주거문화인 ‘한옥’에서 하룻밤 머무는 것은 어떨까.전라남도가 올 여름 휴가지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 체험거리가 있는 행복마을 한옥민박을 적극 추천하고 나섰다.넓은 마당, 대청마루, 매미소리 등 빼곡히 들어찬 고층 아파트 숲속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여유로운 공간과 고즈넉한 한가로움을 느낄 수 있는 한옥은 도심의 삶에서 벗어나 마음의 여백을 되찾기 좋은 곳이다.특히 전남도가 한옥으로 조성중인 행복마을은 자연과 어우러진 아름다운 농어촌 풍경 조성에도 크게 기여해 그 자체가 관광상품으로 각광받고 있다.최근 삶의 질 향상과 참살이(웰빙)이 우리 의식주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시점에서 나무, 황토, 돌 등 친환경 재료만을 사용해 건축한 ‘행복마을 한옥’에서의 숙박체험은 삶의 여유와 건강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더할나위 없는 좋은 기회다.전남도는 올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한옥민박을 19개 마을 140동을 정비, 민박객 서비스 향상을 위해 한옥 민박주를 대상으로 손님맞이 요령, 객실관리와 고객관리 등 민박요령에 대한 사전교육을 끝마치는 등 피서철 손님맞이 준비를 마무리했다.여기에 도내 각 행복마을별로 운영중인 농산물수확체험, 조개잡기, 황토염색, 도자기 빚기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자연친화적이며 맛깔스런 산나물 등 친환경 음식을 선보여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추억거리를 만들어준다는 방침이다.숙박비는 4인실 기준 5만∼8만원이며 샤워장과 취사시설을 갖추고 있어 가족끼리 도란도란 오붓한 여름휴가를 보내기에 충분하다. 또한 마을 내 다목적회관, 체험관에서 단체 민박이 가능해 세미나, 워크숍, 수련회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신명수 전남도 행복마을과장은 “가족과 연인, 정겨운 사람들과 일상의 번거러움을 떨치고 떠나는 남도의 여행길에서 아름다운 섬과 해안선, 넉넉한 인심과 볼거리, 먹을거리를 만끽하고 건강에도 좋고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한옥’에서 남도여행의 또 다른 진수를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제휴/브레이크뉴스 광주전라)문의) 행복마을 홈페이지(www.happyvil.net), (사)행복마을협의회 061-282-5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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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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