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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강하 회장이출판한 21세기 건강 유우머 책자 전경 © 해남방송778.♣ 만원 버스 여비서*남자의 바지지퍼멋진 의상으로 남자들의 시선을 받고사는여비서가 하루는 초미니스커트를 입고 만원버스에 서있다뒤쪽에 젊고 멋진 남자가 치마 속을 들여다 볼 것만 같다 그래서 치마의 뒤 지퍼를 내려 스커트를 아래로 잡아 당겼다잠시 후 지퍼를 확인한 여비서는 깜짝 놀랐다지퍼가 올라와 있는 것이다 여비서와 눈이마주친 뒤쪽 멋진 남자는 삥긋 히죽거렸다남자를 한번 째려 본 여비서는 또다시 치마 지퍼를내렸다 그런데 잠깐 사이에 또 지퍼가 위로 올라와있는 것이다! 화가 난 여비서는 희죽 거린 남자의 따귀를 갈겼다 그리고서는 이렇게 외첬다야! 임마!,너 성폭행이야! 뭐 하는 짓이야!!!”그러자 당황한 이 남자 어이없다는 듯 ...! “아가씨! 왜!,남의 바지 지퍼는 자꾸 내리는 거요?”(^0^)*779.♣ 유기농법 배추*뭐시기 식당에나 집에서 음식을 먹을때마다 유기농만을 찾는 한 도시 청년이 유기농법 친 환경 무 농약으로 재배하는 야채를 구입하려고 농촌을 가 시골길을 걷고 있는데밭에 있는 상추가 하도 싱싱하니 윤기가 흘러 보인다상추를 보살피고 있는 약간 귀먹은 할머니에게 말했다. 이 상추 정말 좋은데 유기농으로 재배 한거예요?하고 물으니 할머니는 알아듣지 를 못하고 "뭐시기……?""유기농법으로 키웠냐고요?""뭐라고?"(이 청년은 질문하는 것을 포기하고...!),"아뇨, 그냥 채소를 참 잘 키우셨다구요."할머니가 무심결에 하는 말"그러엄! 약을 얼마나 뿌렸는디.."(^-^)*♣ 가슴에 담고 싶은 좋은 글 ♣780,기분좋게 사는 법 결과를 따지기보다방법을 찾고 행동하는 것이 삶이다. 걱정할수록 주름살이 늘고 눈가에 노여움만 쌓인다. 컵을 깼으면 유리 조각을 쓸어 담으면 된다. 옷이 찢어졌다면 세탁소에 가 꿰매면 그만이다. 오늘 시험 결과가 좋지 않다면 지금부터 공부하는 게 최선이다. 깨진 컵을 바라보며 “이게 얼마짜리인데.”라고 해 봤자 이미 지나간 시간은 되돌아오지 않는다. 찢어진 옷을 쥐고 “내가 얼마나 아끼던 옷인데.”라고 되뇌어도 세월은 흐른다. 택시비가 없으면 버스를 타고,버스가 없으면 한번쯤 걸어가도 좋다. 단 한 번뿐인 인생, 그 시간 동안 무엇인가 열심히 한다면 하루가 값질 것이다. 걱정은 스스로 만드는 것. 긍정적인 생각으로 살다 보면해결책 역시 떠오르기 마련이다. 오늘 하루, 걱정보다 방법을 찾아보자.행동하다 보면 행복한 ‘오늘’이 완성되니까-좋은글 중에서-

박강하/본사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