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1경주장, 자동차경주 메카 발돋움 10월 F1대회 이후 11월 4주 연속대회…1만2천여 관람객 몰려 정성수기자 |
| 2010년 11월 29일(월) 15:11 |
![]() |
대회일자
장소
대회명
관람객
11. 6~11. 7
영암 KIC
2010 모터스포츠 그랜드 페스티벌
5천명
11.13~11.14
″
현대자동차 신차 프로모션 및 스피드 페스티벌
2천명
11.20~11.21
″
CJ티빙닷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3천명
11.28
″
2010 넥센타이어 RV 챔피언십
2천명11월 첫주인 6~7일 74대의 국내 레이싱카가 참가하고 페라리, 포르쉐, BMW, 로터스 등 슈퍼카 130여대가 시범주행한 국내 최대 규모의 ‘2010 모터스포츠 그랜드 페스티벌’이 개최돼 5천여명의 관람객이 몰려왔다. 이어 13~14일엔 국내 간판 메이커인 현대자동차 신형 액센트 신차 발표를 겸해 현대 클릭과 기아 포르테 쿠페 100여대로 경주를 벌이는 ‘현대자동차 신차 프로모션 및 스피드 페스티벌’이 열려 2천여명의 관람객이, 20~21일엔 국내 유일한 프로자동차경주대회인 ‘CJ티빙닷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개최돼 3천여명의 관람객이 각각 영암을 찾았다. 그동안 국내 자동차 경주대회 관람객이 대회당 1천명 내외였던 것에 비하면 영암 F1경주장이 F1경주를 치르면서 국내 자동차경주 붐을 일으키는 데 일조하고 있음을 증명해준 셈이다. 특히 11월 한달간 일본측 프로모터도 영암 F1경주장을 방문해 경주장 이용에 관심을 보이는 등 빠르게 국내 모터스포츠 메카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강효석 전남도 F1대회 지원담당관은 “경주장 시설 및 전문 운영체제를 자동차 경주를 할 수 없는 동절기 기간동안 마무리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내년 3월 이후부터는 영암 경주장 활용도를 높이고 국내외 모터스포츠산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대책을 적극 추진해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영암 F1경주장은 총 길이 5.615km의 국내 최대 규모로 경주차 성능에 따라 최대시속 320km 이상의 속도를 낼 수 있는 직선 구간과 고속 코너링 구간, 시가지를 연상시키는 저속구간 등 서로 다른 특징의 코너들을 다양하게 배치해 세계적인 F1 선수들로부터 극찬을 받은 바 있다. /SBC-tv서남방송 (http://snnews.co.kr)* SBC-tv서남받송 계열 자회사=SBC-tv서남방송(http://snnews.co.kr),호남뉴스라인(http://www.hnnewsline.kr/),신안신문(주간),인터넷신안신문(http://sanews.co.kr), 영암뉴스(http://yanews.co.kr),브레이크뉴스 광주.전남<주간>, 해남방송
정성수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