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4회 전남장애인체육대회, 해남군 5위 차지 해남군좌식배구 박화선 선수, 최우수선수로 뽑혀 민홍일기자 |
▲ ©해남뉴스 “하나되는 우리의 꿈! 함께하는 전남의 힘”이라는 구호로 진도군에서 지난 5월 25일~27일까지 3일간 개최된 제24회 전남장애인체육대회에서 해남군이 5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이번 대회는 22개 시군 선수단 및 임원 등 3,700명이 참가한 가운데 해남군선수단은 임원 및 선수 124명 정식종목14개 시범종목4개 에 참가하여(금27 은12 동18) 13,892점으로 주최지 진도군의 텃세를 따돌리고 653점 차이로 종합 5위를 차지해 해남군의 위상을 22개 시도에 널리 알렸다.또한해남군좌식배구의 박화선(송지 어란)선수가 제24회 전라남도장애인체육대회 최우수선수로 뽑혀서 더욱 더 알찬 대회가 되었다. 한편 2017년 제25회 전라남도장애인체육대회는 우리 지역 해남에서 열리는 것이라서 더욱 더 뜻깊은 대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민홍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