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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명량대첩축제, 29만2천명 몰려 ‘성황’
‘조선수군학교’등 볼거리·즐길거리 다양, 주차장 부족·교통혼잡·주민참여 저조 지적도
 
윤재철기자 기사입력  2018/09/11 [15:04]
 


▲   2018 명량대첩축제 해전 재현 장면    © 해남뉴스


‘불멸의 명량! 호국의 울돌목!’ 이라는 주제로 지난7∼9일까지 3일간 울돌목 일원에서 열린 2018 명량대첩축제가 29만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가며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지난 10일 전남도에 따르면 명량대첩축제의 방문객은 29만2천명으로 지난해 28만8천명보다 소폭 증가했다. 


이번 명량대첩축제는 그 어느 해보다 많은 볼거리와 다양한 체험거리로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또 조선 수군병영을 축제장으로 옮겨 놓은 분위기와 해남·진도 마을의 초요기로 수놓은 진도대교는 421년 전의 모습을 재현해 관광객들의 발길을 불러 모았다.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명량대첩 해전재현은 무대와 해상에서 동시다발적으로 펼쳐져 관람객들이 해전에 직접 참여하며 호응을 얻었다.

특히 해전과 함께 진행된 공군 블랙이글스 에어쇼와 만가행진은 명량대첩 승리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올해는 오프라인 홍보와 더불어 축제 프로그램 및 울돌목 주변의 해남, 진도 주요 관광지를 영상 촬영, SNS를 활용한 온라인 홍보 강화를 통해 많은 젊은 외지 관광객들이 축제장을 방문했다.

이번 명량대첩축제는 야간 관람객의 발길을 붙잡는데 성공했다는 평을 듣고 있다.


명량대첩 해전사 기념전시관 외벽을 활용한 미디어 파사드는 관람객들이 대형 영화관에 있는 착각을 불려 일으켰다.

이순신 장군의 리더십을 키워나가기 위해 마련한 ‘조선수군학교’ 캠프는 전남지역 뿐만 아니라 대전, 광주에서도 총 100여명이 참석해 체험프로그램와 토크쇼 등이 펼쳐졌다.

새롭게 기획된 해군선박 탑승체험은 현지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많은 인기를 끌었고, 명량 캠핑존, 조선이순신 무예대회, 학술세미나 등은 관광객들이 직접 축제에 참여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보였다.


하지만 몰려드는 방문객으로 인한 개선해야 할 부분도 산적했다. 지적사항으로는 ▲주차장 부족에 따른 교통 혼잡 및 체증 발생 ▲해전재현 참여 민간 선박의 적극적인 참여 미흡 ▲축제장 순환 전기 차량의 이용객 수요 대비 부족 등이다.

이에 김명원 전남도 관광문화체육국장은 “지적사항에 대해 인근 유휴지 정비를 통한 주차장 지속 확대 추진하고 선박 지원 예산 증액 및 현실화를 통해 참여도 제고, 관광편의 및 안전성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명량대첩축제가 전남을 넘어 한·중·일 화합과 평화를 도모하는 역사문화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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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9/11 [15:04]  최종편집: ⓒ 해남뉴스
 
거시기 18/09/13 [19:21] 수정 삭제  
  명량해전축제 를 매년 보러가지만 금년에는 실망했네요 이제 절대 안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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