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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교육지원청 독도사랑 역사문화탐방 실시
 
이정근기자 기사입력  2018/06/08 [17:15]
 


▲   해남교육지원청 독도사랑 역사문화탐방 실시 장면   © 해남뉴스

해남교육지원청(교육장 김종남)은 2018년 전라남도교육청지정 독도교육선도교육지원청으로 지정되어 운영되고 있으며, 이번 독도사랑 역사문화탐방은 5월 29(화)부터 6월 1일(금)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관내 초·중학생과 교직원 등 28명이 참여해 실시했다.


독도사랑 역사문화탐방은 학생들의 독도에 대한 주권의식을 확고히 하고, 올바른 역사의식을 함양하여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기르는데 목적을 두고, 독도의 자연환경과 역사문화적 가치를 직접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탐방기간 동안 울릉도에 입도하여 나리분지, 독도관련 기념물, 옛 주거환경 등 울릉도 육로탐방활동을 통해 울릉도와 독도의 자연환경 및 역사문화를 배웠다. 그리고, 독도수비대원들이 반갑게 맞이하는 가운데 독도에 입도하여 독도 및 해양 탐방활동을 통해 우리땅 독도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해양의 가치를 배우는 뜻깊은 계기를 마련하였다.


독도사랑 역사문화탐방에 참가한 한 학생은 “사진으로만 봤던 독도에 내가 서 있다는 것이 믿어지지 않고, 독도수비대원 아저씨들이 이 먼곳에서 고생하시는 모습을 보니 우리땅 독도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었고 독도수비대원들에게 우리 해남특산물 고구마로 조금이나마 위로를 드릴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또, 인솔교사로 참여한 선생님은“태극기를 흔들며 독도는 우리땅이라고 다함께 외쳤을 때 뭉클했습니다. 땅끝 해남에서 한반도 동쪽 끝 독도까지 길고 힘든 여정이었지만, 우리땅 독도를 확인할 수 있어서 의미 있었고, 독도교육에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지도해 나가겠습니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김종남 교육장은“해남에서 독도까지 힘든 긴 여정이었지만, 이번 독도 탐방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일본의 역사왜곡에 맞서 독도에 대한 소중함을 느끼고, 나아가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다져 대한민국을 빛내는 훌륭한 인재로 커나가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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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08 [17:15]  최종편집: ⓒ 해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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