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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동 해남군의원 후보, “해남읍 경관 조성사업과 전신주 지중화 사업 필요”
 
윤재철기자 기사입력  2018/05/30 [09:58]
 


▲  고성동 해남군의원 후보  © 해남뉴스
민주평화당 고성동 해남군의원 후보(해남읍, 마산면, 산이면)가 “해남읍 시가지 관광을 활성화하고 읍민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해남읍 번화가에 대한 전신주 지중화 사업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고 후보는 해남읍 시가지 중 ‘문화의 거리’ 일부 지역은 이미 전신주 지중화 사업이 시행돼 군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깔끔한 도시 미관을 조성하는 결과를 이뤄냈다며 앞으로도 단계적 전신주 지중화 사업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어 고 후보는 전신주 지중화 사업과 동시에 도시 경관조성사업이 이뤄져야 한다는 점도 덧붙였다. 고 후보는 전라남도 다수 지역에서 아름다운 도시미관을 갖추기 위해 표준간판을 설치하는 등의 경관조성사업이 시행되고 있다며 전신주 지중화사업의 효과를 극대화하고 해남읍이 도시 환경적 미관을 갖추기 위해서는 표준간판 설치가 꼭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고 후보는 또 도시의 빌딩처럼 블록 단위의 위치에 상가명과 주소를 안내하는 입간판 설치의 필요성도 강조했다. 고 후보는 이렇게 하면 관광객들이 원하는 업소를 찾는데 도움이 될 뿐 아니라 표준간판으로 손해 볼 것이라는 지역주민의 생각을 바꿀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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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30 [09:58]  최종편집: ⓒ 해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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