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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물단지 해남 땅끝호텔 매각 또 무산
'헐값'에도 계약해지 2번째 '골머리'
 
윤재철기자 기사입력  2018/01/18 [14:12]
 


▲    해남땅끝호텔 전경    © 해남뉴스


헐값에 매몰로 내놨던 해남 땅끝 호텔 매매계약이 또다시 해지됐다.


지난 17일 전남개발공사에 따르면 공사는 충청도 소재 건웅종합건설(주)과의 땅끝 호텔 매매계약을 지난해 연말 해지했다.

이 건설사는 지난해 계약금(매매대금 35억7300원의 10%)을 내고 땅끝 호텔을 사들이기로 했지만, 계약금만 납부한 채 중도금을 내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유찰이 계속되면서 매매대금이 감정가격의 절반 수준이지만, 이 마저도 매각이 쉽지 않아 매매가는 더 내려갈 가능성이 커졌다. 그동안 8차례 유찰되는 등 애물단지였던 호텔이 '헐값' 매각마저도 잇따라 무산돼 전남개발공사가 골머리를 계속 앓게됐다.

전남개발공사는 해남땅끝호텔 매각을 위해 2015년 7월부터 8차례 경쟁입찰 공고를 냈으나 유찰됐고 수의계약 공고 이후 지난 2016년 10월 서울 소재 업체와 계약을 체결했으나 납부기한 내 매수자가 잔금을 내지 않아 계약이 해지된바 있다.


한편 전남개발공사는 다시 투자자 물색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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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1/18 [14:12]  최종편집: ⓒ 해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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