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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청년유도회 해남지부, 전주향교서 해남유림지도자 연수
 
이재화기자 기사입력  2017/12/18 [13:16]
 


▲     © 해남뉴스

성균관청년유도회 해남지부(회장 강상성)는 지난 12월 8일 해남향교 원로 및 유도회 청년유도회 여성유도회등 지역 유림 80여명을 모시고 유림 의식개혁 및 정서함양을 위한 2017년 해남유림지도자연수회를 670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전주향교(무형문화재 제85호) 명륜당(전교 김춘원)에서 가졌다.

 

이날 연수회에는 최동섭 해남유도회장과 박수흠 수석부회장, 임창길·최영남 청년유도회부회장을 비롯해 원로 유림이 참가했다.

전주향교에 도착한 해남유림들은 대성전에서 고유례를 봉행하였고, 최동섭 해남유도회 회장이 최인열 전주향교 사무국장과 헌관으로 참제했다.

 

이어 기념사진을 찍은 뒤 명륜당으로 자리를 옮겨 강원구 한중문화교류중앙회 회장(동신대학교 석좌교수)의 특강이 있었다. 강원구 회장은 '우리는 왜 한문공부를 해야 하는가?' 라는 주제로 호남에 산재한 중국 관련 문화로 황조벌묘 와 최부선생의 숨겨져 있는 문화유산에 대해 더 강조하였다.

 

해남유림들은 점심식사 이후 문화탐방을 겸해 전주향교, 전주한옥마을, 태조 이성계의 기상이 서려있는 경기전, 풍패지관 등 역사의 현장을 둘러봤다.

 

해남유림들이 찾은 전주향교는 670년의 역사를 품고 있다. 전주문화탐방을 마치고 해남에 도착하여 참가 유림의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청년유도회장(강상성)은 매년 갖는 해남유림지도자연수회를 마치고 이 행사가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하였으며 2017년 연수회는 해남향교(전교 박천하) 620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고 원로님을 모시고 함께 하는 연수회라서 더욱 뜻이 깊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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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2/18 [13:16]  최종편집: ⓒ 해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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