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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팔이 저려요! 팔저림 현상 원인은..
<의학상식 연재> 여수백병원 손저림 클리닉- 김문찬 원장
 
여수백병원 기사입력  2008/04/20 [12:01]
 
‘아 ~ 팔이 저려요!’ 

45세 K모씨는 어깨와 등뒤로 내려가는 통증, 그리고 팔과 손의 저림 현상으로 자주
밤에도 잠을  못이루고 생활에 활력이 없어지고 있었다.
 
처음에는 단순히 혈액순환장애로 생각하고 침, 한방 , 민간요법(녹차,구기자,솔잎가루)등을 구입하여 먹다가 증상이 호전되지 않고 오히려 시간이 지날수록 손가락 감각이 둔해지고 팔이나 손가락 힘이 떨어져서 물건을 들다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떨어뜨리는 일까지  발생하였다.

가까운 동네 의원을 찾아 x-ray 촬영 결과 특별한 소견이 보이지 않는다며 3달간 견인치료와 물리치료를 병행하며 치료를 받아왔지만 계속적인 증상 악화로 인해 본원에 내원하여 MRI촬영을 한결과 목디스크 진단을 받았으며 미세현미경 디스크 수술로 현재는 일부목의 통증만 있을뿐 팔,손저림 현상은 많은 호전을 보였다.“


이처럼 손저림 현상의 원인은 팔목에 지나가는 신경이 눌리거나 목의 신경이 눌려 발생하는 경우가 흔하며 목디스크 자체는 통증을 유발하지 않지만, 디스크 탈출로 인하여 주위 인대,신경이 자극을 받아 통증으로 나타 나게 됩니다.

신경의 자극으로 인한 신경근증의 증상은 목의 통증과 어깨,팔,손끝으로 내려가면서
나타나는 방사통이 있으며 목을 뒤로 젖히면 방사통이 더욱 가중되고 팔을 머리위로 올렸을때 통증이 완하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만약 신경근증이 척수증으로 진행되면 손놀림이 어눌해지고 와이셔츠 단추 채우기와 젓가락질이 힘들고 걸음걸이때 다리가 휘청거리는 느낌이 있어  발을 끌거나 자주 넘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검사방법으로는 MRI검사를 추천하고 싶지만, 고가의 검사비용이 발생하기에 무조건 시행하기보다는 보존적인 치료를 선시행 후 척추 전문의 판단하에 수술적 치료를 고려할 때 MRI검사를 시행하는것이 바람직합니다.

치료방법으로는  물리치료,목 보조기,전기 자극요법,신경근 통증 차단주사법이 있으며 대개 3개월간 보존적 치료를 하였는데도 증상이 호전되지않고 악화된다면
수술적 치료를 하는것이 좋습니다.
 
현재 입증된 수술법중 미세 현미경을 통한 전방경추 디스크 제거술이 가장좋은 수술법으로 인정되고 있으며, 미세현미경을 통한 이수술법은 최소절개를 한 수술부위를 10~15배정도 확대를 시켜 밝은 불빛아래 정밀한 수술이 가능하게 하고 기존 수술법에 비하여 주위조직손상이 적어 조기 보행및 조기퇴원이 가능합니다. 

 
▲ 손저림 클리닉 김문찬원장   
또한 목 인공디스크 수술방법이 있는데 디스크를 제거한후 인공디스크로 갈아주는 방법입니다.이수술법의 두가지 장점은 수술후 운동이 가능하며 운동범위의 제한을 느끼지 않고, 이론적으로 인접디스크에 병을 일으키지 않습니다.
 
고가의 비용이 든다는 단점이 있지만  허리 인공디스크에 비해 임상결과가 좋은 것으로 보고 되고 있으며 장기적으로 낙관적인 것으로 예측됩니다.

손저림 클리닉- 김문찬 원장 [서울아산병원 정형외과 척추 전임의 역임]

여수백병원http://www.100hosp.co.kr  -전남 여수시 여서동 236번지-
-대한의사협회 의료광고심의필 제 080129-중-6142호-

/서남권신문http://s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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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8/04/20 [12:01]  최종편집: ⓒ 해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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