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16 (토)

  • 흐림속초15.8℃
  • 흐림16.0℃
  • 구름많음철원12.2℃
  • 흐림동두천12.3℃
  • 구름많음파주10.8℃
  • 흐림대관령10.6℃
  • 구름많음백령도8.1℃
  • 흐림북강릉17.4℃
  • 흐림강릉17.5℃
  • 흐림동해17.0℃
  • 흐림서울11.6℃
  • 흐림인천10.7℃
  • 흐림원주15.1℃
  • 흐림울릉도15.0℃
  • 구름많음수원12.8℃
  • 흐림영월15.8℃
  • 흐림충주16.7℃
  • 흐림서산12.7℃
  • 흐림울진16.6℃
  • 흐림청주14.9℃
  • 흐림대전15.1℃
  • 흐림추풍령13.7℃
  • 흐림안동15.6℃
  • 흐림상주15.5℃
  • 흐림포항16.4℃
  • 흐림군산15.1℃
  • 흐림대구17.0℃
  • 흐림전주15.9℃
  • 비울산14.5℃
  • 비창원16.0℃
  • 흐림광주16.9℃
  • 비부산14.3℃
  • 흐림통영15.0℃
  • 흐림목포16.6℃
  • 비여수16.4℃
  • 흐림흑산도15.7℃
  • 흐림완도18.2℃
  • 흐림고창16.3℃
  • 흐림순천16.0℃
  • 흐림홍성(예)13.3℃
  • 흐림제주18.4℃
  • 흐림고산17.2℃
  • 흐림성산15.9℃
  • 비서귀포18.0℃
  • 흐림진주16.6℃
  • 구름많음강화10.4℃
  • 흐림양평15.2℃
  • 흐림이천15.1℃
  • 흐림인제16.5℃
  • 흐림홍천15.8℃
  • 흐림태백11.5℃
  • 흐림정선군15.1℃
  • 흐림제천15.5℃
  • 흐림보은14.9℃
  • 흐림천안13.3℃
  • 흐림보령14.2℃
  • 흐림부여14.8℃
  • 흐림금산15.4℃
  • 흐림14.0℃
  • 흐림부안15.9℃
  • 흐림임실14.7℃
  • 흐림정읍15.5℃
  • 흐림남원15.3℃
  • 흐림장수13.7℃
  • 흐림고창군16.2℃
  • 흐림영광군15.8℃
  • 흐림김해시14.3℃
  • 흐림순창군15.7℃
  • 흐림북창원16.5℃
  • 흐림양산시15.5℃
  • 흐림보성군18.0℃
  • 흐림강진군17.3℃
  • 흐림장흥16.9℃
  • 흐림해남16.5℃
  • 흐림고흥17.7℃
  • 흐림의령군16.5℃
  • 흐림함양군16.5℃
  • 흐림광양시16.0℃
  • 흐림진도군16.8℃
  • 흐림봉화13.6℃
  • 흐림영주15.1℃
  • 흐림문경15.5℃
  • 흐림청송군14.7℃
  • 흐림영덕15.9℃
  • 흐림의성16.7℃
  • 흐림구미16.4℃
  • 흐림영천15.6℃
  • 흐림경주시15.5℃
  • 흐림거창16.1℃
  • 흐림합천16.2℃
  • 흐림밀양16.4℃
  • 흐림산청16.8℃
  • 흐림거제15.4℃
  • 흐림남해16.3℃
기상청 제공
전남교육청, 교육분야 정부혁신 우수사례 '대상' 수상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남교육청, 교육분야 정부혁신 우수사례 '대상' 수상

기초학력 전담교사제 1위, 전남농산어촌유학 4위 달성

untitled1111111111.jpg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추진하는 핵심정책이 교육부 주관 ‘2021 교육분야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고상인 대상과 장려상을 수상했다,

교육부는 시·도교육청에서 추천받은 혁신사례 32개 중에서 1차 심사로 선정한 6개의 우수사례를 대상으로 국민참여 순위결정전을 거쳐 최종 순위를 결정했다.

최고상인 대상에는 전남도교육청의 ‘한 아이의 삶을 바꾸는 기초학력 전담교사제’가 영애를 안았다.

이어 최우수상은 경북도교육청의 ‘매일 저녁 실시간 수업 온학교로 학습 격차 Zero’, 우수상은 대구시교육청의 ‘기초·기본학력 향상 학력 탄탄 D-BASE 지원 체제 구축이 선정됐다.

또 장려상에는 전남도교육청의 ‘더불어 키우고 스스로 움트는 전남농산어촌 유학’과 충북도교육청의 ‘학교공문서 진단 키트 자체 개발로 데이터 기반 학교업무 혁신’, 부산시교육청의 ‘부지소유권 교환으로 학생이 안전한 통학로, 주민이 편리한 보행로 조성이 올랐다.

대상을 받은 ‘기초학력 전담교사제’는 학교교육의 평등한 출발선을 보장하고, 초등 저학년 학생 누구나 읽고, 쓰고, 셈하는 데 어려움이 없는 교실을 만들기 위해 전남교육청이 전국 최초로 도입한 정책이다.

지난해 최초 도입한 이후 1년 반 동안 기초학력 전담교사의 책임 교육으로 지도학생의 75% 이상이 교실 수업을 따라갈 수 있도록 학력을 향상시켰다.

기초학력 전담교사는 초등 1~2학년 학생 중 한글미해득과 기초연산 능력이 부족한 학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개별화 수업을 실시하는 동시에 언어치료 및 심리정서 지원도 병행함으로써 초등 저학년 단계부터 기초학력 부진을 예방하고 있다.

도교육청은 향후 기초학력 전담교사제를 확대하기 위해 많은 교사들이 문해력과 수해력 지도의 전문성을 높이고 기초학력 부진학생의 수업 중 개별화 지원을 할 수 있도록 수업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전남 농산어촌유학’도 전남 이외의 도시학생이 6개월 이상 전남으로 전학 와서 맞춤형교육과 생태·환경 체험을 하며 생활하는 것을 지원하는 정책으로, 코로나19 상황에서 국내·외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다.

장석웅 교육감은 “개인별 맞춤 학습으로 기초부터 튼튼하게 가르치는 기초학력 책임제 정책이 전국 1위로 인정받은 것은 정책 담당자를 포함한 교육 구성원이 함께 고민하고 협력하며 일궈낸 성과이다.”며, “앞으로도 전남교육의 혁신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