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16 (화)

  • 구름많음속초17.6℃
  • 구름많음17.6℃
  • 구름많음철원17.8℃
  • 구름많음동두천19.2℃
  • 구름많음파주17.9℃
  • 구름많음대관령12.5℃
  • 구름조금백령도16.3℃
  • 구름많음북강릉17.4℃
  • 구름많음강릉18.0℃
  • 구름많음동해17.8℃
  • 구름조금서울19.4℃
  • 구름많음인천18.2℃
  • 구름많음원주16.3℃
  • 흐림울릉도16.5℃
  • 구름많음수원20.1℃
  • 구름많음영월14.4℃
  • 흐림충주15.8℃
  • 구름많음서산19.5℃
  • 흐림울진19.5℃
  • 박무청주16.3℃
  • 박무대전16.2℃
  • 흐림추풍령15.7℃
  • 연무안동15.2℃
  • 흐림상주16.3℃
  • 흐림포항18.5℃
  • 흐림군산16.6℃
  • 연무대구17.0℃
  • 박무전주16.5℃
  • 연무울산18.1℃
  • 연무창원16.9℃
  • 연무광주16.6℃
  • 연무부산20.1℃
  • 흐림통영18.6℃
  • 연무목포16.7℃
  • 흐림여수17.6℃
  • 구름많음흑산도19.3℃
  • 흐림완도16.1℃
  • 흐림고창17.0℃
  • 흐림순천15.2℃
  • 구름많음홍성(예)17.2℃
  • 비제주16.7℃
  • 흐림고산15.2℃
  • 흐림성산18.7℃
  • 비서귀포19.6℃
  • 흐림진주16.8℃
  • 맑음강화18.7℃
  • 구름많음양평17.0℃
  • 구름조금이천17.6℃
  • 구름조금인제16.6℃
  • 구름많음홍천17.6℃
  • 구름많음태백13.9℃
  • 구름많음정선군15.3℃
  • 흐림제천15.1℃
  • 흐림보은16.7℃
  • 구름많음천안16.5℃
  • 구름많음보령17.6℃
  • 구름많음부여16.9℃
  • 흐림금산16.2℃
  • 흐림부안16.5℃
  • 흐림임실15.9℃
  • 흐림정읍15.5℃
  • 흐림남원15.1℃
  • 흐림장수15.4℃
  • 흐림고창군16.0℃
  • 흐림영광군17.5℃
  • 흐림김해시18.1℃
  • 흐림순창군15.1℃
  • 흐림북창원17.5℃
  • 흐림양산시19.3℃
  • 흐림보성군16.6℃
  • 흐림강진군16.1℃
  • 흐림장흥16.5℃
  • 흐림해남14.4℃
  • 흐림고흥16.3℃
  • 흐림의령군17.1℃
  • 흐림함양군15.0℃
  • 흐림광양시17.0℃
  • 흐림진도군16.1℃
  • 흐림봉화16.3℃
  • 흐림영주16.5℃
  • 흐림문경16.1℃
  • 흐림청송군15.9℃
  • 구름많음영덕19.7℃
  • 흐림의성16.8℃
  • 흐림구미16.6℃
  • 흐림영천17.6℃
  • 흐림경주시18.5℃
  • 흐림거창15.4℃
  • 흐림합천15.8℃
  • 흐림밀양17.7℃
  • 흐림산청14.6℃
  • 흐림거제19.0℃
  • 흐림남해17.3℃
기상청 제공
통일각에서 다시 만난 두 정상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정치/경제

통일각에서 다시 만난 두 정상

지난 4월 27일 2018년 남북정상회담 이후
두번째 정상회담이 북한 통일각에서 이루어졌다.

다운로드.jpg
통일각에서 다시 만난 두 정상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26일 오후 판문점 북측지역 통일각에서 만난 모습입니다.

 

이날 문재인 대통령은 통일각에서 김여정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도 만나 반갑게 인사를 나눴습니다. 정상회담에는 서훈 국정원장과 김영철 북한 통일전선부장이 함께 했습니다.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나눈 두 정상의 회담 결과는 27일 오전 10시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밝힐 예정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판문점 북측지역 통일각에서 북한 김정은 위원장과 2번 째 정상회담을 가졌다. 지난 4월 27일 1차 정상회담 후 29일만에 이뤄진 전격적 2차 회담이다.

청와대는 25일 페이스북 청와대 페이지에 <통일각에서 다시 만난 두 정상>이란 제목으로 남북 정상이 두 번재 만남을 가졌음을 전하고, 회담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청와대는 이 사진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26일 오후 판문점 북측지역 통일각에서 만난 모습“이라는 소개를 붙였으며 ”이날 문재인 대통령은 통일각에서 김여정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도 만나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고 전했다.
그리고 “정상회담에는 서훈 국정원장과 김영철 북한 통일전선부장이 함께 했다”며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나눈 두 정상의 회담 결과는 27일 오전 10시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밝힐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그리고 앞서 청와대 윤영찬 국민소통수석은 기자들에게 이와 유사한 내용의 메시지를 보내 이날 양 정상의 전격적 만남이 있었음을 전했다.
윤 수석은 이날 오후 “문재인 대통령은 26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판문점 북측지역 통일각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두 번째 정상회담을 개최했다”며 “양 정상은 4.27 판문점 선언의 이행과 북미 정상회담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교환했다”고 알렸다.
또 “양측 합의에 따라 회담 결과는 내일 오전 10시 문 대통령께서 직접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혀 전 세계의 눈을 다시 청와대로 향하도록 했다.

 

관련기사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