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28 (수)

  • 맑음속초14.1℃
  • 맑음12.2℃
  • 맑음철원12.5℃
  • 맑음동두천14.1℃
  • 맑음파주13.2℃
  • 맑음대관령5.1℃
  • 맑음춘천14.0℃
  • 구름많음백령도17.3℃
  • 맑음북강릉14.2℃
  • 맑음강릉16.1℃
  • 맑음동해14.7℃
  • 맑음서울18.1℃
  • 구름조금인천18.9℃
  • 맑음원주15.6℃
  • 맑음울릉도17.9℃
  • 구름조금수원16.8℃
  • 구름조금영월13.5℃
  • 맑음충주13.2℃
  • 맑음서산16.2℃
  • 맑음울진14.3℃
  • 맑음청주17.7℃
  • 맑음대전15.5℃
  • 맑음추풍령13.1℃
  • 맑음안동14.8℃
  • 맑음상주14.1℃
  • 맑음포항18.9℃
  • 구름많음군산17.0℃
  • 구름조금대구16.4℃
  • 구름많음전주17.7℃
  • 맑음울산17.5℃
  • 구름많음창원19.5℃
  • 구름많음광주19.3℃
  • 구름많음부산19.7℃
  • 구름많음통영19.5℃
  • 구름많음목포18.5℃
  • 구름많음여수20.6℃
  • 구름많음흑산도18.2℃
  • 구름많음완도18.8℃
  • 구름많음고창15.1℃
  • 구름조금순천13.3℃
  • 맑음홍성(예)13.1℃
  • 맑음13.0℃
  • 구름조금제주21.3℃
  • 구름조금고산21.8℃
  • 구름조금성산20.1℃
  • 구름조금서귀포22.0℃
  • 구름많음진주14.7℃
  • 맑음강화14.4℃
  • 맑음양평14.7℃
  • 구름조금이천13.6℃
  • 맑음인제12.3℃
  • 맑음홍천13.4℃
  • 맑음태백7.2℃
  • 구름많음정선군13.6℃
  • 맑음제천11.6℃
  • 맑음보은12.7℃
  • 맑음천안13.6℃
  • 구름조금보령14.9℃
  • 맑음부여14.0℃
  • 맑음금산12.7℃
  • 맑음15.8℃
  • 흐림부안16.8℃
  • 흐림임실14.5℃
  • 흐림정읍16.5℃
  • 흐림남원15.5℃
  • 흐림장수11.8℃
  • 흐림고창군15.7℃
  • 구름많음영광군15.5℃
  • 구름많음김해시18.8℃
  • 구름많음순창군14.8℃
  • 구름많음북창원18.5℃
  • 구름많음양산시19.4℃
  • 구름많음보성군16.4℃
  • 구름많음강진군16.8℃
  • 구름조금장흥14.9℃
  • 구름많음해남15.1℃
  • 구름많음고흥15.6℃
  • 구름많음의령군14.7℃
  • 흐림함양군13.0℃
  • 구름많음광양시18.4℃
  • 구름많음진도군15.0℃
  • 맑음봉화11.2℃
  • 맑음영주12.6℃
  • 맑음문경14.0℃
  • 구름조금청송군9.3℃
  • 구름조금영덕14.4℃
  • 맑음의성11.6℃
  • 맑음구미15.2℃
  • 맑음영천12.7℃
  • 구름조금경주시15.2℃
  • 구름많음거창13.1℃
  • 구름많음합천14.6℃
  • 구름많음밀양17.2℃
  • 흐림산청14.3℃
  • 구름많음거제17.9℃
  • 구름많음남해18.2℃
기상청 제공
김성일 전남도의원, “골프장 잔류농약ㆍ수질 검사 강화해야 한다”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정치/경제

김성일 전남도의원, “골프장 잔류농약ㆍ수질 검사 강화해야 한다”

골프장에서 사용한 제초제로 저수지ㆍ하천 오염, 이용객 피해도 우려

김성일.jpg
김성일 전남도의원

골프장 관리에 사용되는 제초제로 인한 토양과 수질 오염에 대해 전남도가 관련 검사를 강화하는 등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전남도의회 김성일 의원(더불어민주당해남1)은 지난 20일 전라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의 업무보고에 이어 22,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골프장의 제초제 사용에 따른 문제를 집중 제기했다.

 

김 의원은 시중에 판매되는 일반 농약과 달리 제초제는 토양이나 인체에 해를 끼칠 수 있다골프장에서 잔디관리를 위해 제초제를 사용하는 데 골프장을 이용하는 사람들은 직접 접촉할 수밖에 없어 심각한 문제라고 말했다.

 

비가 오면 골프장에서 호수나 저수지로 빗물이 유입되고, 수질에 따라서 친환경농업을 하는 농가들이 피해를 볼 수 있는 게 제초제라며 보건환경연구원의 최근 5년간 골프장 잔류농약과 수질 검사 결과 제출을 요구했다.

김 의원은 현재 전남도가 연간 네 차례 골프장 잔류농약과 수질 검사를 하고 있는데 제출된 자료를 면밀히 검토하고 대안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전남도 보견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전남에는 16개 시, 41개 골프장이 있고, 4월과 6, 7, 9월 총 네 차례 관련 검사를 실시 중으로 지난해 잔류농약 검사 결과는 허용치 안에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